Philosophy beyond Technology

기술 너머의 철학 (Philosophy beyond Technology)을 추구하는 경험 디자인의 구도자로 경험 생태계, 기업의 전략적 UX 경영, 공공 서비스 디자인, 디지털 정부 경험, 차세대 동영상 콘텐츠 경험 등을 연구한다.

다학제적 융합과 통섭이 요구되는 경험 디자인을 업으로 삼다 보니 자연스레 국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부와 현업을 통해 전문성을 쌓아왔다.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U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국내에선 삼성전자, 팬택, KT에서 UX 연구와 개발을 하였고, 싱가포르에서 필립스 디자인(Philips Design)의 UX 디자인 컨설턴트로도 근무하였다.

IT  기반의 UX 경력을 쌓으면서도 ‘경험 디자인의 사회적 책임’과 ‘삶의 질 향상’의 관점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중심으로 인권 신장, 기부와 나눔,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의 배려와 같이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경험 디자인에 오랜전부터 관심을 가졌다.

현재는 Heart-connected Interaction 이란 연구 테마 하에 Design for Unity 랩을 설립하여 공공 서비스 디자인 및 사회적 디자인(social design)을 연구한다. (휴먼 컴퓨터 인터랙션이 아닌!) HCI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지구의 심장과 심장을 잇는 공감적 상호작용(empathic interaction)”을 의미한다.

정부정책 디자인 (design for government),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자인, 적정기술 디자인, 사회문제해결 및 혁신을 위한 디자인,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다양성의 존중과 공존을 이끄는 통합 디자인(design for unity)이 주된 연구 영역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 내포된 여러 문제를 푸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한반도의 통일에 관심을 가지고 통일디자인랩을 함께 운영 중이다.

Design for Society, Government Experience Design 

  • 사회혁신디자인포럼 (Design for Social Innovation) 창립멤버
  • 행정자치부 국민디자인단 자문위원
  • 서비스디자인학회 이사
  • 행자부/한국정보화진흥원, 전자정부서비스분과 자문위원
  • 한국디자인진흥원 서비스디지털융합팀 자문위원

통일디자인 Design for Unity 

  •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의료 서비스 디자인 과제 디렉터
  • 통일교육원 서울협의회 제 20기 통일교육위원
  •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통일을 대비한 디자인 포럼’ 위원
  • 통일디자인공모전 2016 ‘통일을 ₩하다: 통일 한반도의 새 화폐 디자인’ (tongildesigncontest.kr) 주최
  • 2015년도 국민디자인단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과제 디렉터 (서비스 디자인 리더)

UX, HCI, Interaction Design

  • 한국HCI학회 이사
  • KT 종합기술원 및 olleh tv 사업본부, UX 매니저
  • Interaction Design Manager & Consultant, Philips Design Singapore
  • 팬택 해외마케팅사업본부 UI 팀 선임연구원Save
  •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터랙션 그룹 선임연구원
  • UI Software Engineer, Idapta & MediaOcean, USA

교육

  • MBA, International Design & Business Management, Aalto University, Finland
  • MS, Information Design & Technology,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USA
  • 한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