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_project_imgae

통일맞이 첫마을 대성동 프로젝트

DMZ 안의 유일한 민간마을인 대성동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동시에 대성동이 가진 분단과 통일의 역사적 가치를 계속 살려 남북의 ’다시 만남’이 이뤄지는 통일맞이 첫마을로 대성동을 탈바꿈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서비스 디자인 과제이다. 2015년 국민디자인단의 10대 집중육성과제로 선발되어 수행되었다.